데이비드 헬프갓: 그의 삶과 음악

 In story

withpiano에서 전해드리는 음악가 이야기

데이비드 헬프갓: 그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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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헬프갓을 아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남다른 재능으로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입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그의 뒷 이야기들,
지금 바로 성인피아노학원 위피와 함께 들여다볼까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지만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강박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1946)

 

아버지의 집착과 애정은 족쇄가 되어 그는 결국 심각한 불안증을 앓게 된다.
그럼에도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보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실력을 쌓아가는데…

그 러 나

라흐마니노프 3번
최고 난이도의 연주에 대한 압박감으로 오디션 도중 그만 정신을 잃게 된 데이비드

 

그는 이후,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12년을 보내고 삶의 나락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그가 붙잡고 있던 하나의 , 그것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던 ‘음악’이었다.

 

1996년 개봉한 영화 ‘샤인’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헬프갓.

 

그가 남루한 모습으로 카페에 찾아와 멸시를 받으며 ‘왕벌의 비행’을 연주하는 장면은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이다.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하여,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데이비드 헬프갓.

불안증을 이겨낸 데이비드 헬프갓의 아내는 이렇게 말한다.

“긴장감 속에 음악을 시작하는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마음에서 음악을 풀어놓는 피아니스트가 데이비드이다.”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세상에서 멸시를 받으면서도 피아노만은 놓지 않았던 그의 삶.
오늘은 헬프갓의 연주를 들어보아요.

 

 

 

 

 

 

 

피아노와 함께,  with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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