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피 포핸즈 배틀 우승팀 인터뷰

 In story

 

withpiano, 포핸즈 배틀

우승팀 인터뷰

 

분당야탑점 ‘Gunssem’

수강생 김건 & 강사 오세미

 

저번 3월 14일,

드디어 2주간의 포핸즈 배틀이 막을 내렸습니다!

포핸즈 배틀이란 withpiano에서 개최된 강사&수강생 콤비 피아노 배틀로,

위피 각 지점 대표팀이 출전하여 다른 지점과 피아노로 배틀을 해

최고의 피아노 콤비를 가려내는 배틀이었는데요!

 

전 지점에서 참여해주시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성공적으로 배틀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총 28개의 팀이 다양한 장르의 곡과 다양한 컨셉으로

멋지고 재미있는 영상을 많이 준비해주셨는데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 이번 배틀에서,

예선부터 불꽃 튀기는 배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

비록 본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예선전에서 특히나 인기 있었던 팀들 영상 몇 개 소개해드릴게요!

 

구월점의 강사 채현지님과 수강생 박동주님으로 구성된

‘종수네 수산시장’팀인데요!

인어공주 OST인 Under the sea를 준비해주셨답니다.

멋진 연주는 물론,

귀여운 코스튬과 영상 편집까지 합쳐져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팀이죠.

 

 

 

이번엔 대학로점의 강사 김은혜님과 수강생 박정수님으로 구성된

‘젓.같.소.’ 팀입니다!

(욕 아닙니다! ‘젓가락 같은 소리 하고 있네’의 줄임말이에요ㅎㅎ)

젓.같.소.팀은 CS Theme and variations, Op.6를 준비해주셨는데요!

강사님과 수강생님이 커플로 스타일링을 해주신 것 같아요 😀

멋진 연주, 그리고 왠지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의 예선 영상이었답니다!


이렇게 쟁쟁한 팀 속에서

본선에 진출한 세 팀

과연 어떤 팀일까요?

광화문점 강사 안지은님, 수강생 고은혜님의 ‘광베르트’

분당야탑점 강사 오세미님, 수강생 김건님의 ‘Gunssem’

홍대점 강사 임아윤님, 수강생 이순봉님의 ‘개미지옥’

이렇게 세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광화문점

광베르트 – Fantasia for Piano, 4 hands in F minor, D. 940

분당야탑점

 Gunssem – Brahms “Hungarian Dances No.1”

홍대점

 개미지옥 – One day more (레미제라블OST)

엄청 치열한 배틀이었다는 거, 느껴지시죠!?

또, 많은 분들이 포핸즈 배틀 투표에 참여해주셔서

배틀을 개최한 저희도, 각 지점 팀들도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ㅎㅎ


그럼, 과연 우승은 어떤 팀이 했는지 살펴볼까요?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소정의 상품이 주어져서

각 팀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셨죠..!

1등 우승팀은 바로~

분당야탑점의 Gunssem 팀!

우승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1개월 무료 수강권이 주어집니다!

2등 준우승팀은, 바로 홍대점의 개미지옥 팀!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만원과

레슨 2회 쿠폰이 주어진답니다.

마지막으로 3등 본선참가팀광화문점의 광베르트 팀!

우승팀과 준우승팀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이었습니다.


쟁쟁한 경쟁 속에서 우승한 그 팀, Gunssem!

위피에서 강사 오세미님과 수강생 김건님의 소감 인터뷰 촬영을 위해

분당야탑점에 방문을 했는데요~

멋진 호흡의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신 만큼

두 분의 케미가 엄청났다는 사실!

 

인터뷰로 한 번 확인해보세요!


Q. 포 핸즈 배틀 1위 소감은?

예선을 1등으로 올라간 것도 놀랍고,

본선에서 많은 분들이 투표해주셔서 감개가 무량하고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말씀해주신 수강생 김건님!


홍대점과 광화문점 팀이 너무 잘 해주셔서

과연 우리 팀이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마음 졸이셨다는 강사 오세미님!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어 참 기쁘시다고 하네요 🙂

Q. 평소 오세미 강사님의 레슨은 어땠는지?

클래식 같은 경우에는 작품에서 해석해야 할 요소도 많고

전공생이 다룰법한 취미생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들이 있는데

세미쌤은 그런 디테일한 부분을 하나하나 잘 짚어주시는 편이라

좋은 성인피아노레슨 방식을 쓰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답니다.

Q. 위드피아노의 매력은?

서로 각자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피아노라는 하나의 취미를 가지고

하나의 공간, 하나의 장에서 서로 소통하고 같은 주제로 얘기할 수 있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장이 되어준다는 게

위피만의 큰 매력인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위피만의 매력에 푹 빠지신 수강생 김건님!

저희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Q. 우승 상금은 어떻게 쓰실 건지?

원래는 10만원/10만원/10만원씩 나눠

수강생/강사님/지점간식에 쓰려고 하셨지만..!

“그냥 건이 다 주려고요!”

적잖게 당황하신 듯한 모습의 김건 수강생님 ㅎㅎ

전부 지점 회식에 쓰기로 하셨답니다 ㅎㅎ

짝 짝 짝 짝

Q. 김건 수강생은 어떤 수강생인지?

대학생의 신분으로, 피아노가 너무 좋고 성인피아노레슨을 너무 받고 싶어

알바까지 하면서 위피에 등록하신다는 김건 수강생님.

열정이 참 대단하죠?

이런 뜨거운 열정 때문에 프로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되신 것 같아요!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아시는 수강생 김건님!

김건 수강생님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배틀 1등을 목표로 삼았다는 오세미 강사님!

두 분 다 레슨 한 달 기간 연장을 위해 열심히 참여해주셨다고 합니다 😀

Q. 김건 수강생님께 ‘피아노’란?

위피의 공식 질문이죠! 당신에게 피아노란 무엇인가요?

이번 인터뷰에서도 수강생 김건님께 같은 질문을 드렸는데요~

피아노를 ‘해소’라고 말씀해주신 김건님.

살면서 쌓인 감정들을 사람들하고 얘기하면서 풀 수도 있지만

그 감정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떠넘기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고 해요.

하지만 피아노는 사람이 아니고 말을 할 수도 없지만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오롯이 받아내줄 수 있는 존재라서

김건님에게 피아노는 ‘감정의 해소처’ 또는 ‘안식처’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피아노라는 악기가 한 사람에게

이렇게나 큰 위로가 되는 존재라는 사실.

withpiano는 수강생분들에게 더 좋은 감동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

마지막 질문!

Q. 고생한 서로에게 한 마디씩 한다면?

다음 시즌2 배틀에도 김건님과 함께하실 거라는 오세미 강사님…!

김건 수강생님이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 같죠? ㅎㅎ

서로에게 선택지를 주지 않는 Gunssem팀… ㅋㅋ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가 마쳐졌는데요~

마치 오래된 친구 같던 김건님과 오세미님!

앞으로도 좋은 강사와 좋은 수강생의 관계로

더욱 발전하는 Gunssem 피아노 콤비가 되어주세요 😀

그럼, 인터뷰 본 영상 확인해보실까요?

 

여러분도 김건님처럼 나만의 취미로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포핸즈 배틀은 곧 시즌2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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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with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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