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갤러리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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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자역 백궁지하보도 사진 갤러리 –

성남시의 갤러리로 프로젝트

 “갤러리로(Gallery Ro)” 프로젝트

 

‘Gallery’와 ‘길 로(路)’의 합성어로 길 위의 미술관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회적기업인 힐링브러쉬에서 고안한 아이디어로,

도심의 유휴공간인 지하보도, 어둡고 침침한 공간을 갤러리의 형태로 차용하여

지역상권 및 지역 이벤트를 홍보하는 사진 갤러리로 바꾸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속 가능한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거리에 넘쳐나는 지저분한 불법 광고물을 줄였으며

벽화나 설치미술처럼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주민 참여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총 20점의 사진으로 완성된 ‘갤러리로’프로젝트는

선정된 사업체나 단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진으로 담아냈는데요,

카페에서부터 레스토랑, 학원,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단체까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도심 번화가에는 넘쳐나는 온갖 홍보물과 전단지로 정신이 없고, 미관에도 좋지않죠.

자극적이고 단발성에 그치는 홍보물이 아닌 사진전을 차용하여 완성된 ‘갤러리로’!

 

이렇게 지역주민들과 업체 모두에게 일석이조의 도움을 주고 있는

‘갤러리로’ 사진 갤러리에 바로 저희 위드피아노의 사진이 전시되었습니다!

 

위드피아노 분당점의 홀사진이네요!

 

정말 사진전에 전시되어있는 예술사진같지 않나요?
위드피아노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함께 있습니다^0^

‘갤러리로’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

지역공동체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그저 도보와 이동을 위한 ‘지하보도’로만 쓰이던 공간이

‘사진전’이라는 평범한 아이디어와 만나 이루어낸 결과는 절대 평범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의 전환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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