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최고의 사랑” 윤정수 / 김숙 용산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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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씨는 총 3번 방문해주셨는데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레슨받으셨어요!

처음 방문해주신 날은 레슨만 받으시고 급하게 가셨는데,
두번째, 세번째 방문때는 피아노와 노래를 같이 연습하셨답니다~!

레슨 마지막 날에는 용산점 재즈쌤의 나이를 듣고..
믿지 못하겠다며 민증 확인까지 하고 가셨어용ㅋㅋㅋ

그리고 또 며칠 뒤!!

김숙씨께서 방문해주셨는데요!

“최고의 사랑” 촬영 전에 잠깐 연습하고 싶으시다고 한시간 정도
영화 라라랜드OST –  city of stars를 연습하고 가셨답니다~!

다음 방문때 맛있는거 사다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정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요즘 JTBC“최고의 사랑”으로 핫하디 핫한!
윤정수씨와 김숙씨 용산점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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