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통해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다 

-위드피아노(with-PIANO) 김성식 대표 인터뷰

최근 각종 오디션프로그램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겁다. 2010년에 방영 되었던, 글로벌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도 그중 하나일 것이다. 방영당시 피아노를 통해 본인의 음악세계를 전파한 이가 있었다. 바로 위드피아노(with-PIANO)김성식 대표이다.

최근에는 직장인을 포함한 성인들 사이에서 취미생활이자, 자신의 매력을 발상할 수 있는 특기로 피아노가 각광 받고 있다.

김성식 대표는 ‘코리아갓탤런트’ 출현을 통해서 피아노랑 악기가 너무 클래식 하고 무겁지만은 않으며, 여러 가지로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피아노란 악기가 항상 공연장 같이 큰 무대에서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리고 약간은 틀에 박혀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여러 재주꾼들이 참여라는 자리에서 피아노의 매력을 알리고 싶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본인처럼 피아노를 재밌게 즐기고 싶어 하는 성인들에게 자연스레 피아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성인반과 취미반 만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위드피아노를 더욱 알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한다.

본원은 국내 피아노교육의 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학생에게 맞춘 눈높이 수업을 진행하면서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게 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음악(音樂)은 음학(音學)이 아니다.” 고로 피아노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와중에 조금씩 스며드는 것이라는 생각 하에, 본원은 피아노를 통해 음악윽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하는 등대역할을 다하고 있다. 피아노를 가르친 다기 보단, 피아노와 함께 즐긴다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피아노’란 연주자의 생각과 마음을 글이나 말이 아닌 음으로 표현해주는 도구라 생각되며.’피아니스트’란, 그 도구를 통해 듣는 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라 생각한다는 김성식 대표, 그가 피아니스트로서 더 많은 이에게 피아노를 통해 행복한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연락을 다하길 기대하면서, 검은 건반과 흰 건반이 만들어내는 음악의 즐거움을 피아노와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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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20418n0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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