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채널예스 기사보도
배워야 산다, 배워서산다

성인들의 놀이터, 위드피아노

 

 

 

 

 

본문내용 中

위드피아노 김성식 대표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고
영업직으로 일하다 서른 무렵 다시 피아노를 시작했다.

어머니가 운영하던 교습소에서
저녁부터 성인을 위주로 하는 레슨을 열다가,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위드피아노의 형태가 갖춰진 첫 지점을 대학로에 냈다.

한국에서 성인 전문을 표방한 피아노 학원으로서는 시초를 자랑한다.

드라마에서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면 멋있기만 하다.
용기를 내서 다시 시작해볼까 하지만 직장에서는 걸핏하면 야근이고,
어렸을 때 다녔던 피아노학원의 안 좋은 기억이 발목을 잡는다.

좋아하는 영화의 OST,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나온 최신 가요를
피아노로 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피아노 학원을 알아보면
대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저녁 시간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최근 성인 피아노 전문 학원이 생겨나고 있다.

 

 

출처
http://me2.do/5k2wo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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