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입식보다 흥미유발로 피아노에 대한 즐거움을 나누는 성인들을 위한 ‘위드피아노 학원’

어린시절 피아노를 배웠어도 나이가 들어서까지 피아노를 연주 할 수 있는 성인은 거의 없다.

이는 배울 때 피아노를 즐기기보다 정해진 교재로 ‘음학’을 공부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피아노를 취미로 연주하고 싶은 성인들이 늘고 있는데도, 정작 학원에 가면 또 다시 정해진 교재로 똑같은 곡부터 쳐야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위드피아노학원(with-piano학원)의 김성식 대표는 성인들이 즐기고 배울만한 학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2007년 성인전문피아노학원, 위드피아노학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김성식 대표는”음악은 음학이 아니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김녀서 서서히 스며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로 이러한 철학이 반영되어 위드피아노학원에서는 일반적인 피아노학원처럼 정해진 교재로 처음부터 다 똑같은 곡으로 과정을 배우지 않는다.

 

대신 직장은을 비롯한 성인피아노개인레슨과, 재즈 클래식 반주법 레슨을 전문으로 하여,

음악에 대한 재미를 알려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피아노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성인반’과 ‘취미반’이라는 두가지 테마로 일률적인 주입식 방식이 아닌, 수강생들이 원하는 곡을 배울 수 있도록 개인 맞춤식 수업을 진행하고 잇다. 즉, 바이엘, 체르니 등의 교재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수강생이 좋아하는 곡을 교재로 만들어 레슨하는 것이다

 

철저하게 수강생들에게 맞춰주는 교육프로그램

 

최근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인공이 사랑하는 이를 위해 피아노연주를 하는 장면 때문인지, 피아노연주를 속성으로 배우려는 이들이 많다.따라서 위드피아노학원에서는 프로포즈나 생일축하 이벤트를 위한 ‘단기 속성반’을 운영하고 있고, 이벤트 시 학원 홀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것은 물론, 사진이나 영상촬영도 해준다.

 

아울러 자신의 연주영상이나 피아노 치는 모습을소장하고 싶은 수강생들을 위해 그들의 연주모습을 촬영해서 편집까지 해주며, 학원 홀의 그랜드 피아노에서 작품사진을 촬영해주기도 한다.

 

또한 연습할 곳이 없는 수강생들을 위해 연습실을 시간제한 없이 자유개방해주고 있다.

특히 출퇴근해야 하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수업을 받을 수 있고, 연습실에서도 음악을 먹으면서 피아노를 칠 수도 있다.

성인피아노학원 부문 전문학원으로 인정받아…수요자 요청에 따라 전국 체인점 개설

 

피아노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새로운 인맥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원 내에 소모임과 파티.

MT,연주회 등을 운영하여 동호회 분위기,카페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위드피아노 학원만의

독특하고 전문적인 면을 높이 사 최근 <사단법인>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는 위드피아노학원을 ‘성인피아노학원’ 부문 전문학원으로 선정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타 지역에서도 위드피아노학원처럼 배우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오는 8월에 부평점과 분당점을 개원하여 본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부산점과 대전점도 위드피아노학원의 체인점으로서 오는 11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위드피아노 수강생은 누구나 위드피아노 전 지점의 연습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위드피아노학원을 카피한 학원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그만큼 수요자기 많다는 증거다. 하지만 위드피아노의 교육 및 운영철학을 가진 곳은 몇이나 될까. 김성식 대표는”앞으로도 서울 외 타 지역에서 체인점을 모집해서 좀 더 많은 성인들이 피아노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서 ,”직장인을 비롯한 성인들이 피아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잇도록 대중화에 힘쓸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 기사 스크랩

 

 

기사 원본보기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6/20/11452965.html?cloc=olink|article|default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