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Z 브랜드 대상] 피아노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위드피아노학원’

지난 6월 27일, MBC드라마 <미스리플리> 9회에서 극 중 유타카 역의 박유천이

​’피아노치는남자’로 변신하며 로맨틱남의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처럼 드라마 속의 매력남들은 한 번씩 피아노를 연주하며 여심을 설레게 만드는 장면들을 자주 연출한다. 2004년 방송되어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얻었던 <파리의 연인>에서는 배우 박신양이 김정은에게 피아노를 치면서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며 프로포즈 하는 장면을 연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었고,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은 서유석의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를 불러 주인공 김선아의 가슴을 흠뻑 적

​신 바 있다.

​남자 배우들이 피아노를 연주하면 작품이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여자들에게 피아노 치는 남자들에 대한 매력은 상당히 어필이 많이 된다. 그래서일까? 요즘에는 직장인을 포함한 성인들 사이에서 취미생활이자,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특기로 피아노가 각광 받고 있다.

​매력 가득한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음악을 즐겨보고 싶다면, [2011년 상반기 E-BIZ 브랜드 대상] 음악교육 부분을 수상한 위드피아노학원(with-PIANO, 대표 김성식 http://cyworld.com/with-piano)을 주목해보자.

​위드피아노학원(이하 위드피아노)은 성인 피아노 학원으로써, 직장인을 비롯한 성인 피아노 개인레슨과, 재즈 클래식 반주법,레슨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성인반과 취미반 만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학원이기에, 위드피아노는 수강생들에게 피아노를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알려준다.

​국내 피아노교육의 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학생들에게 맞추어 눈높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의 피아노 교육은 우리나라의 영어교육과도 같았다. 학창시절 영어를 오래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없음과 같이, 어렸을 때부터 오랜 기간 피아노를 배웠지만 연주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보안한 위드피아노는 바이엘, 체르니 들의 교재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학생이 좋아하는 곡을교재로 만들어 레슨 한다. 그리하여 타 학원과 같이 학원에서 어떠한 교재를 정하고 그 교재에 학생을 맞추어 레슨 하는 방법이 아니라, 학생이 원하는 것에 학원이 맞추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피아노를 취미로 즐기길 원하는 수강생들이 증가하였는데, 이에 위드피아노는 학생의 눈높이와 요구에 맞춘 수업으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 스스로 재밌게 피아노를 칠 수 있도록 레슨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2006년에 개원한 위드피아노는 이처럼 즐길 수 잇는 피아노 음악 교육을 실현하며, 소비자들의 큰사랑과 함께 2009년에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의 대학로로 확장 이전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동호회분위기, 카페분위기의 취미반 전문 학원으로써, KBS 9시뉴스와 KBS 스펀지 및 기타 각종 케이블 방송에 소개되며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듀클래식’, ‘마더피아노’와 같은 전문적인 음악관현 커뮤니티에 기사와 함께 소개될 정도로 전문성도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보이고 있는 위드피아노는 소비자의 높은 평가와 함께 이번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음악’은 음학이 아니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위드피아노는 함게 즐기며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레슨 하는 교육방침으로, 피아노가 어렵고 딱딱한 악기가 아닌 생각 외로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악기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위드피아노에서 검은 건반과 흰 건반이 만들어내는 음악적인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 YTN 기사 원문 보기

http://www.ytn.co.kr/_bn/2011071614000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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