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피아노의 이야기

 In story

 

저희 학원에서 제일 오래 근무한 건 누구일까요?
강사님?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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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닌 바로 성인피아노학원 위드피아노의 첫 번째 지점, 대학로점의 1호 피아노랍니다.
1호 피아노가 들려주는 지난날의 이야기들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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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withpiano 대학로점에
11년 차 근무중인 1호 피아노예요.”

 

 

“2007년에 대학로점이 처음 생겼을 때 저도 첫 출근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만날까,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몰라요.

 

 

 

 

 

 

 

 

“11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열정적인 토쌤!”

 

 

“긴 시간동안 토쌤이 참 많은 수강생들과 함께 나를 찾아 주었어요.
지금은 성인피아노학원의 withpiano 뿐 아니라
위드컴퍼니의 대장님이셔서, 예전만큼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종종 찾아주실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앳된 얼굴로 공강 시간마다 나를 만나러 오던 대학생 유미.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서 퇴근 후에나 주말에 자주 놀러 온답니다.
이곳에서 만난 남자친구 정혁이와 함께 곧 결혼을 한다는데,”

 

 

“이렇게 withpiano에서 인연이 된 커플
벌써 몇 명인지 몰라요!”

 

 

 

 

“나를 연주하면서 아픈 마음이 많이 치유 되었다는 지안이.
조금씩 마음이 치유되고 있는 게 지안이의 연주에서 느껴져요.
덕분에 나도 조금씩 더 행복해지고 있어요!”

 

 

 

 

 

 

 

“그리고 매 주 나를 섬세하게 관리해주시는 조율사님이 계셔서
나는 아주 건강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어요!”

 

 

 

 

 

 

 

피아노의 수명은 사람과 비슷해요.
그러니까 은퇴는 아직 한참 멀었답니다!”

 

 

”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해요! “

 

 

 

 

 

 

 

 

성인피아노학원의 1호 피아노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오랜 시간 위드피아노와 함께한 만큼 많은 경험과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1호 피아노는 여전히 withpiano 대학로점에서
많은 성인,직장인분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있답니다.

 

 

 

피아노와 함께,  with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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