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피아노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초청

 In story


2019 한 – 아세안 문화혁신포럼

위드피아노가 초대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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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부산에서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기념

특.별 부대행사

[2019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새로운 미래에 글로벌 문화 콘텐츠의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대한민국, 아세안 국가들의

각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성장 동력인 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콘텐츠의 성장, 기업 성공사례, 노하우 등

아세안과 함께 공유하는 정상급 국제행사 입니다.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성인피아노학원 [위드피아노]

*국내문화산업 기업*으로 초대받았습니다!

 

/11월 24일/ 네트워킹 리셉션을 시작으로

/11월 25일/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참여까지!

위드피아노가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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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웰컴 리셉션<

 


본 행사가 진행되기 하루 전 웰컴 리셉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외 문화산업 관련 임직원분들과

초청받은 내빈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강경화 외교부장관님의 환영사

정성스럽게 준비된 환영 만찬을 즐기며,

서로 교류하고 환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위드피아노 김성식 대표님도 영광스러운 자리에

멋진 모습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 웰컴리셉션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님과

림 족 호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사무총장님,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님과 김형석 작곡가님 등

다양한 유명 인사들과 문화발전을 위해 서로 교류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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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행사 1부<

 

 

드디어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행사 당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환영사

 

문재인 대통령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화콘텐츠를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CEO분들의 스피치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업들의 다양한 성공사례들과 그들만의 노하우

앞으로 이끌어갈 문화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고, 다짐하는 자리였는데요!

 

 

먼저 첫번째 발표자가 나오기 전

스크린 속 인물을 보고 다들 눈치챘을거에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프로듀서.

’21세기 비틀즈’ BTS 방탄소년단을 제작하고

글로벌 성공을 이끌었던 주인공이죠!

바로, 방시혁 대표입니다.

 

 

이번 발표 주제는 ‘미래에 영향력 있는 문화콘텐츠 조건‘이었는데요.

다양한 조건들과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방법까지!

역시 미래의 음악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답게

BTS가 글로벌로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도전과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이번 2019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분인데요~

바로, 넷플릭스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리드 헤이스팅스‘ 대표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인터넷 엔터 시대의 흐름 속에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한국&아시아 콘텐츠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다양한 작품들을 전세계로 이끌기 위한

넷플릭스만의 노하우도 들을 수 있었어요!

넷플릭스만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지금의 결과가 더울 빛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드 헤이스팅스 대표의 스피치가 끝나고,

포토세션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이번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캠페인송 합동공연이 진행이 되었는데요!

한국과 아세안이 서로의 비전을 교류하면서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화합의 공연이었습니다.

아세안 10개국의 의상을 입은 어린아이부터

캠페인송에 참여한 가수분들까지!

[Side by Side] 곡 제목은 서로 손잡고

함께 나아가자 라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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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행사 2부<

 

 

2부 세션에서는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2부의 첫번째 발제자 SK텔레콤 CEO 박정호 대표입니다.

박전호 대표님은 신세기통신, 하이닉스 등 주요 인수합병을 주도하고,

현재 글로벌성장위원회 위원장으로써 SK그룹의 경쟁력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도약하는데 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인데요~

이번 발표엔 5G, AI등을 디지털 콘텐츠와 융합하면서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또 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기대되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를 아시나요?

미니언즈는 어른과 아이 상관없이

많은 덕후를 양성한 유명한 애니메이션 영화에요!

다음 발표자는 ‘미니언즈‘ 시리즈

전편의 캐릭터 개발자이자

영화감독! ‘피에르 코팽’입니다.

 

 

미니언즈 외에도 ‘슈퍼배드‘ 시리즈 감독도 맡았는데요.

오늘날 슈퍼배드는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로

최고의 흥행기록을 달성했고,

그의 최근 영화는 10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번 발표에선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어렸을 적 부모님과의 갈등과 역경을 이겨내

수 십 억 달러의 성공을 이루게 된 일화까지!

정말 알차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발표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이분은 다양한 경험과 커리어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과 성공에 대한 투지,

헌신적인 태도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분입니다.

바로, 현재 KPOP 아티스트들과 당당하게 일하고 있는

iME (Idea Music Entertainment Group)

설립자 겸 CEO ‘브라이언 차우’입니다.

 

 

그는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지난 25년 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하여

12개국의 엔터시장에서 큰 활약을 한 인물인데요.

이번 발표에선 자신이 케이팝 콘서트 시장

입문하게 된 과정미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했습니다.

iME는 향후 한국 아티스트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약 250개의 이벤트들을 프로모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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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피아노> 김성식 대표님

 

[2019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한국 문화 콘텐츠 기업의 성공사례

-글로벌 기업의 노하우

-민관 전문가들의 비전 공유

이번 포럼을 통해 정말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아세안 국가의

앞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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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with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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