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피살롱] 첫 번째 시간 : 나를 닮은 시(詩)쓰기

 In wipisalon

위피살롱 첫번째 시간

“나를 닮은 시(詩)쓰기”

강혜빈 시인과 함께하는 시창작 클래스&낭독회

 

 

 

 

 

 

 

📝

를 좋아하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던 분들,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었던 분들을 위해 준비한

 

위피살롱 두근거리는 첫 시작!

 

 

 

강혜빈 시인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쓰고, 읽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해석하지 않고 온전히 느껴보는 시간.

위피인들과 함께 쓰고 낭독하며

멀게만 느껴졌던 ‘시’를 더 가까이서 감각해봤어요.

 

 

 

 

하루만에 시 쓰기, 우리가 해냈어요. 🙌🏻✨

 

 

 

 

🎼 위피인과 함께,  wipi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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