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교육의 문제점

우리나라 피아노 교육은 영어교육과 같습니다.
대부분 초, 중, 고를 거쳐 1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지만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은, 어린 시절 오랫동안 피아노를 배웠지만 나이 먹고 한 곡도 제대로 치지 못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수년 동안 단어나 숙어를 외우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그 시간 동안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통해 영어를 배웠다면 어땠을까요? 만약 우리가 몇 년 동안 바이엘, 체르니 등의 연습곡을 다루지 않은 채, 연주곡들로 피아노를 배웠다면 어땠을까요?

 

그랬다면 조금 어법에 맞지 않게 영어를 구사할지언정, 외국인과 일상생활 대화 정도는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기본기는 조금 모자랄지언정, 시간이 지나도 몇 곡의 피아노 연주는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재미없는 피아노

대부분 피아노학원을 그만둠과 동시에 피아노에서도 손을 떼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공부나 사회생활을 하느라 피아노 칠 시간이 없어서 그렇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취미생활을 하는 등 여가시간을 갖기 마련인데, 이는 남는 시간을 여가에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쪼개어 사용하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없어서 피아노를 못 친 것이 아니라 재미가 없어서 피아노를 안 친 것입니다.

피아노가 재미없는 이유

피아노를 재미없게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피아노를 재미없게 가르쳤기 때문이죠.

 

처음 피아노학원에 가면 강사들이 내어 주는 것은 대부분이 바이엘, 체르니, 어드벤처 등과 같은 연습곡들입니다. 이러한 재미없는 연습곡들을 몇 년씩 배우는 것이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사람들의 일상이죠.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축구를 좋아해서 좀 배워볼까 하고 학원을 갔더니 축구는 안 가르쳐 주고, 축구를 하기 위해선 기초체력이 중요하다며 맨날 운동장 뺑뺑이를 돌리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을 시키는 것과 같은 거죠. 그는 축구선수를 하려 했던 게 아니라, 단지 취미로 축구를 좀 배워보길 원했던 것뿐인데 말입니다. 결국 이러한 기초 훈련을 받는 동안, 너무 힘들고 지겨워서 축구 자체를 싫어지게 만들어 버리는 교육을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피아노 선수가 되려는 것도 아닌데, 이러한 연습곡들을 통해 완벽한 기본기를 닦을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피아노뿐 아니라 몸으로 하는 모든 것들에 기본기는 중요합니다만, 기본기를 가르치다 그것을 포기해버리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피아노 치는 기초를 닦아 주는 것 이전에, 피아노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인지 알려주고, 흥미를 갖게 해주어 피아노란 취미생활을 평생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피아노의 눈높이 교육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연습곡들을 통해 기초를 닦은 후에는, 잘 알지도 못하고, 재미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어렵긴 엄청 어려운 소나티네나 명곡집 등을 다루게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명곡집이나 모차르트가 얼마나 좋은데?

 

그런 분들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 당신이 명곡집이나 소나티네, 모차르트가 재밌는 이유는, 피아노를 전공했거나 음악에 조예가 깊기 때문이라고요.

 

그런 사람들이나 이런 곡들을 치면서 그 곡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지 대부분의 피아노 초보자들은 그런 게 하나도 재밌지 않아요… 

어렵기만 할 뿐이죠. 

 

 

피아노학원에서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게 바로 이것입니다.

 

눈높이 교육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다른 과목들은 모두 다 교수법이 끊임없이 발달하여, 배우는 이의 연령과 목적에 맞는 눈높이 교육을 하고 있는데, 피아노 교육은 왜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는 거죠? 이에 대해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클래식을 다뤄야 여러 가지 면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건 맞지만 틀렸습니다. 클래식을 듣는 것은 여러 면에서 좋을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클래식을 가르치면 피아노를 때려치우게 된다니까요?

 

프로 선수들이 경기하는 걸 구경 하는 건 재미있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려다간 죽어나지 않을까요?

피아노 취미자들이 클래식을 다룬다는 것은, 피아노 선생님들이 프로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요.

 

예를 들어, 태권도는 심신단련에 좋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올림픽 선수처럼 가르치면 좋을까요? 그들은 아마 태권도의 ‘태’ 자만 들어도 치를 떨게 될걸요?

 

전 피아노 취미자들이 어렵고 재미없는 곡들을 다루며 쩔쩔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강생 개개인의 취향,
재능, 목적을 고려한
유동적인 커리큘럼

대부분 학원은 커리큘럼이 정해져있으며 어떠한 수강생이 오더라도 그것을 일률적으로 적용 시킵니다. 처음오면 이거, 그다음은 이거... 이런 식이죠.


허나 음악의 장르는 수없이 많고 수강생에 따라 음악 취향은 천차 만별이며,

개개인에 따른 음악적 재능 또한 하늘과 땅 차이 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죠.


그에 반해 위드피아노의 수강생들이 다루는 곡들은 각양각색으로 뉴에이지, ost, 트로트, 클래식, 재즈 등 원하는 곡을 레슨 받을 수 있도록 장르별로 정리하여 교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강생들이 다루는 곡들은 대중문화의 유행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교재 작업은 수시로 하고 있으며 실력에 맞도록 편곡해서 내어주기도 하죠.


수강생들은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교재로 받게 되면,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오… 나 이 곡 치는 거야…’

그리고 상황은 사실상 끝이 납니다.


그들은 곡의 난이도를 떠나, 스스로 피아노를 하려고 달려들게 되어있고, 그럼 강사는 옆에서 거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상황에 놓이죠.


이해가 가시나요? 연습해라.. 뭐 해라.. 이런 말 할 필요가 없어요. 자신들이 좋아서 스스로 연습하니까요.


이런 수강생들의 연주는 완성도를 떠나서 감동적인데, 이유는 자신이 치는 곡에 애착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엘이나 체르니에 애착을 가지고 피아노를 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또한, 성인들이 피아노를 치는 목적 역시 다 제각각이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은 프로포즈나 이벤트를 위해 한 곡만을 빠르게 마스터 하길 원하며, 

어떤 사람은 클래식곡을 다룰 정도의 실력을 갖추길 원하며,

어떤 사람은 피아노엔 별로 관심없고 일상생활에서의 기분전환을 위해 그저 학원을 오는 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위드피아노에는 이러한 여러 성향의 수강생들이 공존하는데,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수강생 개개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음악성이 다르기에, 똑같은 곡을 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느낌이 다 다른 법입니다. 이처럼 피아노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도 정답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원에선 마치 이것이 정답인냥, 학생들 각각의 음악적 취향과 재능 그리고 목적 등을 모두 무시한 채 다 똑같은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사람이! 자신이 피아노를 배웠던 전공자 코스 그대로! 모든 수강생들을 일률적으로 레슨 해왔다는 이야기죠.


수강생들의 입장을 전혀 생각해보지 않은 채 해오던 대로 해 왔을 뿐, 

레슨법을 바꾸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노력은커녕 그럴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피아노 교육의 문제점

우리나라 피아노 교육은 영어 교육과도 같습니다.
대부분 초, 중, 고를 거쳐 1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지만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은,
어린 시절 오랫동안 피아노를 배웠지만 나이 먹고 한 곡도 제대로 치지 못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수년 동안 단어나 숙어를 외우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그 시간 동안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통해 영어를 배웠다면 어땠을까요? 만약 우리가 몇 년 동안 바이엘, 체르니 등의 연습곡을 다루지 않은 채, 연주곡들로 피아노를 배웠다면 어땠을까요?

     

그랬다면 조금 어법에 맞지 않게 영어를 구사할지언정, 외국인과 일상생활 대화 정도는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기본기는 조금 모자랄지언정, 시간이 지나도 몇 곡의 피아노 연주는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재미없는 피아노

대부분 피아노학원을 그만둠과 동시에 피아노에서도 손을 떼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공부나 사회생활을 하느라 피아노 칠 시간이 없어서 그렇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취미생활을 하는 등 여가시간을 갖기 마련인데,
이는 남는 시간을 여가에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쪼개어 사용하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없어서 피아노를 못 친 것이 아니라 재미가 없어서 피아노를 안 친 것입니다.

피아노가 재미없는 이유

피아노를 재미없게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피아노를 재미없게 가르쳤기 때문이죠.

     

처음 피아노학원에 가면 강사들이 내어 주는 것은

대부분이 바이엘, 체르니, 어드벤처 등과 같은 연습곡들입니다.

이러한 재미없는 연습곡들을 몇 년씩 배우는 것이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사람들의 일상이죠.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축구를 좋아해서 좀 배워볼까 하고 학원을 갔더니 축구는 안 가르쳐 주고, 축구를 하기 위해선

기초체력이 중요하다며 맨날 운동장 뺑뺑이를 돌리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을 시키는 것과 같은 거죠.

 

그는 축구선수를 하려 했던 게 아니라, 단지 취미로 축구를 좀 배워보길 원했던 것뿐인데 말입니다.

결국 이러한 기초 훈련을 받는 동안, 너무 힘들고 지겨워서 축구 자체를 싫어지게 만들어 버리는

교육을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피아노 선수가 되려는 것도 아닌데,

이러한 연습곡들을 통해 완벽한 기본기를 닦을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피아노뿐 아니라 몸으로 하는 모든 것들에 기본기는 중요합니다만,

기본기를 가르치다 그것을 포기해버리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피아노 치는 기초를 닦아 주는 것 이전에,

피아노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인지 알려주고, 흥미를 갖게 해주어

피아노란 취미생활을 평생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피아노의 눈높이 교육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연습곡들을 통해 기초를 닦은 후에는, 잘 알지도 못하고, 재미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어렵긴 엄청 어려운 소나티네나 명곡집 등을 다루게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명곡집이나 모차르트가 얼마나 좋은데?

그런 분들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 당신이 명곡집이나 소나티네, 모차르트가 재밌는 이유는,

피아노를 전공했거나 음악에 조예가 깊기 때문이라고요. 


그런 사람들이나 이런 곡들을 치면서 그 곡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지 

대부분의 피아노 초보자들은 그런 게 하나도 재밌지 않아요… 어렵기만 할 뿐이죠.


피아노학원에서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게 바로 이것입니다.


눈높이 교육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다른 과목들은 모두 다 교수법이 끊임없이 발달하여, 

배우는 이의 연령과 목적에 맞는 눈높이 교육을 하고 있는데, 피아노 교육은 왜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는 거죠? 이에 대해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클래식을 다뤄야 여러 가지 면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건 맞지만 틀렸습니다. 클래식을 듣는 것은 여러 면에서 좋을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클래식을 가르치면 피아노를 때려치우게 된다니까요?


프로 선수들이 경기하는 걸 구경 하는 건 재미있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려다간 죽어나지 않을까요?

피아노 취미자들이 클래식을 다룬다는 것은,

피아노 선생님들이 프로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요.


예를 들어, 태권도는 심신단련에 좋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올림픽 선수처럼

가르치면 좋을까요? 그들은 아마 태권도의 ‘태’ 자만 들어도 치를 떨게 될걸요?


전 피아노 취미자들이 어렵고 재미없는 곡들을 다루며 쩔쩔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강생 개개인의 취향,
재능, 목적을 고려한
유동적인 커리큘럼

대부분 학원은 커리큘럼이 정해져있으며 어떠한 수강생이 오더라도 그것을 일률적으로 적용시킵니다.

처음 오면 이거, 그다음은 이거... 이런 식이죠.

     

허나 음악의 장르는 수없이 많고 수강생에 따라 음악 취향은 천차만별이며,

개개인에 따른 음악적 재능 또한 하늘과 땅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죠.

     

그에 반해 위드피아노의 수강생들이 다루는 곡들은 각양각색으로 뉴에이지, ost, 트로트, 클래식, 재즈 등

원하는 곡을 레슨받을 수 있도록 장르별로 정리하여 교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강생들이 다루는 곡들은 대중문화의 유행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교재 작업은 수시로 하고 있으며 실력에 맞도록 편곡해서
내어주기도 하죠.

     

수강생들은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교재로 받게 되면,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오… 나 이 곡 치는 거야…’ 그리고 상황은 사실상 끝이 납니다.

     

그들은 곡의 난이도를 떠나, 스스로 피아노를 하려고 달려들게 되어있고,

그럼 강사는 옆에서 거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상황에 놓이죠.

     

이해가 가시나요? 연습해라.. 뭐 해라.. 이런 말 할 필요가 없어요.

자신들이 좋아서 스스로 연습하니까요.

     

이런 수강생들의 연주는 완성도를 떠나서 감동적인데,

이유는 자신이 치는 곡에 애착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엘이나 체르니에 애착을 가지고 피아노를 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또한, 성인들이 피아노를 치는 목적 역시 다 제각각이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은 프로포즈나 이벤트를 위해 한 곡만을 빠르게 마스터하길 원하며,

어떤 사람은 클래식곡을 다룰 정도의 실력을 갖추길 원하며,

어떤 사람은 피아노엔 별로 관심 없고 일상생활에서의 기분전환을 위해

그저 학원을 오는 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위드피아노에는 이러한 여러 성향의 수강생들이 공존하는데,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수강생 개개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음악성이 다르기에, 똑같은 곡을 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느낌이 다 다른 법입니다.

이처럼 피아노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도 정답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원에선 마치 이것이 정답인냥,

학생들 각각의 음악적 취향과 재능 그리고 목적 등을 모두 무시한 채 다 똑같은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사람이! 자신이 피아노를 배웠던 전공자 코스 그대로!

모든 수강생들을 일률적으로 레슨 해왔다는 이야기죠.

     

수강생들의 입장을 전혀 생각해 보지 않은 채 해 오던 대로 해 왔을 뿐,

레슨법을 바꾸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노력은커녕 그럴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이 피아노
중도 포기자

위드피아노 수강생들은 연습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진 않았지만,

그렇게 한곡 한곡 자신이 좋아하던 곡들을 치다 보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게 되어 

결국엔 피아노를 평생의 취미로 가져갈 수 있게 되는데, 다른 걸 다 떠나서… 

이처럼 피아노를 계속 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아노가 재미있어서 학원을 계속 다니다 보면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들은 점점 어려운 뉴에이지 곡들을 들고 오다가,

결국엔 스스로 클래식을 레슨 곡으로 정해서 들고 오더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아는 만큼 재밌는 법’이라고, 그들이 재밌게 피아노를 치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알아볼 정도로 음악적 조예가 깊어지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그들이 원할 때, 클래식을 레슨 해주다 보면 더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데

클래식을 다루는 과정에서 자신의 테크닉이 부족하다는 걸 깨우치곤,

스스로 하논을 레슨 해 달라며 책을 사들고 옵니다.

     

자,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는 지금까지

피아노 교육을 거꾸로 거슬러가는 방식입니다만, 피아노를 취미로 배우려는 이들에겐

이게 맞는 방법 아닐까요?

     

저는.. 지금까지의 피아노 교육은, 입시를 목표로 준비하는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이

피아노를 중도 포기하게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피아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라고 생각하거나 ‘피아노는 어렵고 재미없다’라는 인식을 갖게 만들었죠.

음학이 아닌
음악으로 스며들다

위드피아노 대표, 김성식 드림

‘음악', 소리 음(音) 즐길 락(樂)…

이렇듯 단어 자체의 의미가, 소리를 즐기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피아노학원들은 이를 무시한 채 음악이 아닌 ‘음학’으로 여기며, 즐거움을 알려주기보단 배움을 우선시했죠.

     

하지만 저는 음학이 아닌 음악은, 스스로 즐기고 조금씩 느껴가는 중에 살며시 스며드는 것이라 생각하며 이것이 제가 그동안 성인 피아노 취미자들과 함께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위드피아노의 교육 이념’ 입니다.

     

끝으로 위드피아노의 슬로건은 ‘Music into your life’ 로써,

모든 사람들의 삶에 음악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피아노가 전 국민의 반려 악기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대부분이 피아노
중도 포기자

위드피아노 수강생들은 연습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진 않았지만, 그렇게 한곡 한곡 자신이 좋아하던 곡들을 치다 보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게 되어 결국엔 피아노를 평생의 취미로 가져갈 수 있게 되는데, 다른 걸 다 떠나서… 이처럼 피아노를 계속 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아노가 재미있어서 학원을 계속 다니다 보면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들은 점점 어려운 뉴에이지 곡들을 들고 오다가, 결국엔 스스로 클래식을 레슨 곡으로 정해서 들고 오더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아는 만큼 재밌는 법’ 이라고, 그들이 재밌게 피아노를 치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알아볼 정도로 음악적 조예가 깊어지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그들이 원할 때, 클래식을 레슨 해주다 보면 더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데 클래식을 다루는 과정에서 자신의 테크닉이 부족하다는 걸 깨우치곤, 스스로 하논을 레슨해 달라며 책을 사들고 옵니다.

 

자,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는 지금까지 피아노 교육을 거꾸로 거슬러가는 방식입니다만, 피아노를 취미로 배우려는 이들에겐 이게 맞는 방법 아닐까요?

 

저는.. 지금까지의 피아노 교육은, 입시를 목표로 준비하는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이 피아노를 중도 포기하게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피아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라고 생각하거나 ‘피아노는 어렵고 재미없다’라는 인식을 갖게 만들었죠.

음학이 아닌
음악으로 스며들다

‘음악', 소리 음(音) 즐길 락(樂)…

이렇듯 단어 자체의 의미가, 소리를 즐기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피아노학원들은 이를 무시한 채 음악이 아닌 ‘음학’으로 여기며, 즐거움을 알려주기보단 배움을 우선시했죠.

 

하지만 저는 음학이 아닌 음악은, 스스로 즐기고 조금씩 느껴가는 중에 살며시 스며드는 것이라 생각하며 이것이 제가 그동안 성인 피아노 취미자들과 함께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위드피아노의 교육 이념’ 입니다.

 

끝으로 위드피아노의 슬로건은 ‘Music into your life’ 로써, 모든 사람들의 삶에 음악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피아노가 전 국민의 반려 악기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Music into Your Life

 위드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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